그냥...

버스 안. 한 남자와 한 여자가 타고 있다.

처음으로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는 남자.

그런 그에게 던진 그녀의 한 마디.

'You can't always get what you want.'

- 어느 영상의 클라이막스 장면 중에서

그리고...

내가 위안받을 수 있는 유일한 한 마디.

by Atropos | 2008/08/19 08:22 | 미분류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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